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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한 항균제들 (살림지식총서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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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병일 지음
| 2007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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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살림지식총서 |
| 쪽수 : 96 쪽 |
| 가격 : 3,300 원 |
| 책크기 : 사륙판 |
| ISBN : 978-89-522-06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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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인류는 계속해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들과 싸워왔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의 의학이 발달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고 주사하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룬다. 결핵, 탄저병, 콜레라 같은 위협적인 병의 원인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임을 깨달은 뒤로, 많은 의학자들이 세균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약제의 개발에 몰두했다. 이 책은 수많은 인류의 생명을 구한 한 알의 약이 만들어지기까지, 의학자들의 투쟁사와 항균 치료의 미래를 소개한다. 최근 내성균의 출현으로 항균제를 이용한 병의 치료가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세균과의 전쟁을 멈출 수는 없기 때문에, 항균 화학요법제의 개발 과정과 현실을 살펴봄으로써 미래를 지혜롭게 대비하고자 씌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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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화학요법제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의 발견
화학요법의 창시자, 에를리히
노벨상을 거부한 도마크
최초의 항생물질, 페니실린
새로운 항생제를 찾아서
세균 박멸을 위한 현재와 미래의 약제
내성균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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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서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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