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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
주요저서
명탐견 마사의 사건 일지, 착한 괴물 쿠마
작가소개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1960년 도쿄의 서민가 고토 구에서 태어나 자랐다. 27살이 되던 1987년, 3번의 투고 끝에 『우리들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그 후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비롯하여 사회비판 소설, 시대소설, 청소년소설, SF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즉시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중적이면서도 작품성을 겸비한 그녀의 글은 사회의 모순과 병폐를 날카롭게 파헤치면서도 그 속에서 상처받는 인간의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뷔 이래로 수많은 문학상을 휩쓸어 온 그녀는 1999년에 『이유』로 제120회 나오키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에는 『모방범』으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대상 특별상과 2002년 제6회 시바료타로상,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등을 수상했고, 2007년에는 『이름 없는 독』으로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화차』『대답은 필요 없어』『스나크 사냥』『크로스파이어』『나는 지갑이다』『모방범』『이유』 등 수많은 그녀의 베스트셀러 작품들은 텔레비전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