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좌충우돌 경험담이 그려지고 있다. 이들의 일상이 과학자의 꿈을 키우거나 장래를 고민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