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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나 쿠르샨
주요저서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
작가소개

일라나 쿠르샨은 하버드대와 케임브리지대학원을 졸업했다. 뉴욕과 예루살렘의 출판계에서 번역자, 외국어 판권 담당자, 릴리스 매거진의 도서 편집자로 일해왔으며, 『태블릿』 『하다아』 『포워드&크벨러』 등에 기고했다.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한 것을 계기로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를 쓰기 시작했으며, 이 책의 핵심인 탈무드 프로젝트 ‘다프 요미’를 따라 자신의 삶을 세밀하게 묘사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될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기를 바란다. 지금은 남편, 네 아이와 함께 예루살렘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