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돼지책』 『우리 엄마』 『특별한 손님』 『숲 속으로』 『꿈꾸는 윌리』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너무너무 공주』 등의 책을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