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아이를 낳기 전까지 서울에서 32년을 산 두 딸의 엄마이다. 쿠하가 걸음마를 배우던 시기인 15개월 무렵부터 서울 걷기를 시작했으며, 그 기록을 ‘오마이뉴스’, ‘블로그’ 등에 연재했다. 언젠가 아이가 자기만의 세계를 찾아 떠나는 날, 임신했을 때부터 쓰기 시작한 몇 권의 육아일기, 여행기 등을 선물할 생각이라고 한다. 도심에서 혹은 세상에서 두 아이를 스트레스 없이 삶을 만끽하며 키우는 것이 목표인 저자는 4살 쿠하(최정원)와 2살 까이유(최유원)와 오늘도 세상을 탐험하고 있다. 저자는 곧 서울을 정리하고 귀촌해 남원에 내려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