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웅거러는 1931년 프랑스와 독일의 접경지대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전쟁을 겪은 그는 인간의 선과 악, 인류애 등의 주제를 독창적이고 신선한 방법으로 그려 내는 작가이다. 199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대표작 <달 사람> <제랄다와 거인> <꼬마 구름 파랑이><곰 인형 오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