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언어와 아이들이 좋아서 번역을 시작했고,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 ‘바른번역’에서 출판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겨울뿐인 미래』 『사라진 도시, 사라진 아이들』 『제발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가지 마, 내 곁에 있어 줘』 『개의 힘』 『주니비의 비밀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