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120여 편 이상의 시와 논픽션 책을 쓴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잎은 재주꾼』『씨앗에서 단풍나무까지』『신비한 생물로 가득한 밀림-열대우림』『드넓은 물속 세상』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다양한 시적 양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2015 미네소타 북 어워드 어린이 문학 파이널리스트, 2015 샬롯 졸로토 상 강력추천작, RIF 2015 멀티컬처 북리스트, 2016 빌 마틴 주니어 그림책 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2014 너디 상 시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변화무쌍한 물을 보면 물을 튀기고, 물속에서 수영을 하고, 눈 위에서 스키를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 합니다. 또한 밖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는데, 실내에서는 조용히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그 아늑함을 사랑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미국의 미네소타는 호수가 1만 개나 있고, 눈도 많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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