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든 연습장과 연필을 들고 다닐 정도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어린이였고, 결국 그림 그리는 어른이 되었어요. 누군가 책 속에서 제 그림을 보며 미소 지을 수 있다면 아주아주 행복할 거예요. 그게 제 꿈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