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이용찬 그는 광고계의 불패신화로 통한다. 그는 대보기획, 나라기획, 제일기획, 웰콤 등 굵직한 광고회사를 거쳐 현재 광고회사 Lee&DDB의 대표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그는 1985년부터 광고일을 시작한 그는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AE라는 기록을 남겼을 뿐 아니라 캠페인 디렉터라는 영역을 새롭게 정착시킨 인물이다. 그가 남긴 주요 광고캠페인은 동양제과 초코파이 '정' 캠페인, 솔표 우황청심원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캠페인, 삼성전자 문단속 냉장고 캠페인, 참존화장품 청개구리 캠페인, 삼보컴퓨터 체인지업 캠페인, SK엔크린 '새 차, 헌 차, 내 차' 캠페인, 스피드011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캠페인, SK그룹 OK, SK! 캠페인 등 손으로 꼽기 힘들 정도이다. 또 SBS TV의 ‘1시간 빠른 뉴스, SBS 8시 뉴스’ 캠페인도 그의 작품이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70여 개의 광고상을 수상하면서 1996년 올해의 광고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금도 그가 썼던 기획서는 광고계 기획서의 표본이 되어 사용되고 있을 정도다. 현재 회사 운영과 동시에 전국 각 대학이나 기업체 등에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왕성한 크리에이티브 작업도 멈추지 않고 있다. 그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은 통찰의 체계를 만들고 이를 전파하는 것이다. 신병철 그는 1990년부터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마케팅 컨설팅회사인 디시젼파트너의 대표다. 그가 관여한 주요 프로젝트는 국내 맥주업계의 판도를 뒤바꾼 93~95년 하이트맥주 런칭 캠페인, 93~97년 제일제당 컨디션 캠페인, 96~98년 스피드 011 캠페인, 2000년 SK Brand Equity 측정 등이다. 공동저자인 이용찬 사장과는 이미 96년부터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2003년 고려대 경영대에서 브랜드 확장 전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꿈은 ‘학문과 실무의 다리’가 되는 것이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마케팅의 제 문제들을 실무적 관점으로만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기 쉽기 때문이며, 이를 이론적 배경 위에서 살펴보아야 진정한 해결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고려대 경영대, 경영대학원,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중이며, SK Telecom, LG 인화원, 한국방송광고공사 등에 출강중이다. 저서로는 『브랜드 인사이트』가 있다. 그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은 이용찬 사장과 함께 통찰의 체계를 만들고 이를 전파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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