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젊은 엄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97년 대교 눈높이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EBS 방송국에서 동화를 쓰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주 누나>, <들쥐 새각시는 고양이를 좋아해>, <풍금 도둑>, <대감 항아리>, <향기 내는 굴뚝>, <놀러 오세요>, <고옹이네 집> 들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