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동화 쓰는 고민이 많은 아저씨예요. 그래서 양 눈썹 사이에 세로 주름을 항상 짓고 다니지요. 무슨 고민이냐고요? 어떻게 하면 우리 친구들이 행복해질 수 있나, 어떻게 하면 우리 친구들이 깔깔 웃을 수 있나? 이런 고민이지요. 그래도 동화를 쓰고 나면 꽃처럼 활짝 웃어요. 숙제를 마친 기분이거든요. 아저씨는 온 세상 아이들의 친구로 살고 싶어요.
아저씨가 지은 책으로는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똥바가지』『오이도행 열차』『꼬마 저승사자 마꼬』 등 아주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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