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글을 쓰신 이송현 선생님은 매일매일 즐겁대요. 항상 새로운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아침이 되면 ‘오늘은 어떤 일이 생길까?, 오늘은 누구를 만나게 될까?’ 기다려진대요. 작가가 된 지금은 하루하루 차곡차곡 모아놓은 재미난 일들, 새로운 일들을 여러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쓴대요. 선생님은 제5회 마해송문학상, 제9회 사계절문학상 대상,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을 수상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빠가 나타났다!』 『내 청춘, 시속 370km』 『호주머니 속 알사탕』 『천둥치던 날(공저)』 등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