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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렁울렁 맞춤법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1)
이송현 지음 | 서정해 삽화 | 2015년 3월 20일
브랜드 : 살림어린이
쪽수 : 60 쪽
가격 : 10,000
책크기 : 250*250
ISBN : 978-89-522-3097-3-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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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re_spelling.hwp
초등학교 1학년, 준비 없이 학교 가면 아이만 고생!
공부의 첫 단추를 바로 끼워 주는 맞춤법 완성 그림책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무엇일까요? 많은 부모님들이 한글을 익혔으니 국어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과목은 바로 국어입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재미나게 한글을 익혔던 아이들의 안온한 마음가짐과 아이들을 다음 학습으로 이끌기 위해 정확한 맞춤법을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의 마땅한 의무가 ‘맞춤법’ 앞에서 정면충돌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보는 받아쓰기 시험에 당황한 아이들은 “왜 맞춤법을 정확히 알아야만 하나요?” 하고 불평 섞인 의문을 품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아이들이 의문에 분명하게 답해 주는 그림책이 『울렁울렁 맞춤법』입니다. 『울렁울렁 맞춤법』은 틀리게 쓴 맞춤법 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동화나라를 올바른 맞춤법으로 멋지게 구하는 맞춤법 모험기를 담은 발랄한 그림책입니다. 맞춤법 공부의 필요성을 엉망진창 동화나라 이야기로 자연스레 깨우쳐 주며, 초등학교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맞춤법을 이야기 속 맞춤법 퀴즈를 통해 콕콕 짚어 줍니다. 『울렁울렁 맞춤법』으로 초등학교 1학년 공부의 기본인 맞춤법을 꽉 잡아 주세요. 재미난 이야기로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됨은 물론 앞으로 가야 할 오랜 학습의 길에 정확한 맞춤법이라는 든든한 밑바탕을 다지게 될 거예요.

올바른 맞춤법만이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다고?
이야기 속 퀴즈를 풀다 보면 맞춤법 대장으로 변신!

세나는 받아쓰기에서 빵점을 받고 몹시 속이 상합니다. 맞춤법을 알려 주는 마법연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향하지요. 그때 세나의 눈에 ‘하나 무방구’라는 이상한 간판이 걸린 가게가 보입니다. 그곳에서는 방귀 한 방과 마법의 문구용품을 맞바꿔 주고 있지요. 세나는 시원하게 방귀 한 방을 뀌고 틀린 글자를 가르쳐 주는 마법연필을 손에 쥡니다. 하지만 마법연필이 헷갈리는 맞춤법을 저절로 생각나게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틀렸다는 지적만 해 주지요. 기분이 상한 세나는 마법연필로 아무렇게나 글자를 씁니다. 백설공주를 ‘백살공주’로 써 버린 것이지요. 바로 그때, 놀랍게도 나이를 백 살이나 먹은 백살공주가 세나의 눈앞에 나타납니다. 세나는 백살공주의 나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마법연필, 백살공주와 함께 동화나라로 맞춤법 모험을 떠납니다. 화살을 잃어버린 로빈후드 아저씨, 개처럼 왈왈거리는 장화 신은 고양이, 한쪽 귀가 작아 날지 못하는 아기 코끼리 덤보, 소시지로 둔갑한 아기 돼지 삼 형제 등 세나가 마주한 동화나라 친구들은 하나같이 엉터리 맞춤법 때문에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세나는 바른 맞춤법으로 동화나라 친구들을 구해 주고 마침내 동화나라 마녀와 맞춤법 대결을 한판 벌이지요. 맞춤법을 바르게 고칠 때마다 원래대로 돌아오는 동화나라의 이야기에 게임 속 미션을 해결한 듯 승리감이 느껴지고 맞춤법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의욕이 샘솟습니다. 한껏 고취된 학습 의욕은 책의 말미에 실린 ‘맞춤법 총정리’로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울렁울렁 맞춤법』은 재미나게 읽다 보면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기본 맞춤법을 모두 익히도록 만든 초등학교 1학년의 맞춤법 필독서입니다.

경쾌한 이송현 표 이야기가 화사한 서정해 표 그림과 만났다!
저절로 학교 준비가 완성되는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

마해송문학상과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신 이송현 선생님은 밝고 경쾌하며 흥미진진한 서사를 자랑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울렁울렁 맞춤법』은 이송현 선생님 특유의 발랄한 글이 어린이들이 행복해 하는 그림을 그리겠다는 꿈을 품은 그림 작가 서정해 선생님의 귀엽고 화사한 그림과 만나 탄생한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방귀 한 방으로 마법연필을 얻고 맞춤법 대결로 동화나라를 구한다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아이들을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맞춤법을 맞출 때마다 원래대로 돌아오는 동화나라의 모습은 ‘아, 그래서 맞춤법이 중요하구나.’ 하고 저절로 고개 끄덕이게 만들지요.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로빈후드, 장화 신은 고양이, 아기 코끼리 덤보, 아기 돼지 삼 형제, 양치기 소년의 일화는 그동안의 독서 이력을 돌아보게 하며, 폭넓은 독서 활동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깔깔거리며 웃다가 1학년 준비를 끝마칠 수 있도록 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국어 1-1 ㉮ 2단원 재미있는 낱자
국어 1-1 ㉯ 7단원 알맞게 띄어 읽어요
국어 1-2 ㉮ 2단원 바르고 정확하게, 4단원 뜻을 살려 읽어요
국어 2-1 ㉯ 8단원 보고 또 보고
국어 2-2 ㉮ 5단원 이야기를 꾸며요
▶ 줄거리

세나는 받아쓰기에서 빵점을 받았어요. 집에 갈 일이 걱정이에요. 가는 길에 들른 문방구에서는 방귀 한 방하고 마법의 문구용품을 맞바꿔 준대요. 방귀를 뀌고 마법연필을 받은 세나는 동화나라에 가서 한바탕 맞춤법 대결을 펼칩니다. 받아쓰기 빵점 세나가 맞춤법 대장이 되기까지, 엉망진창 동화나라가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 신나는 맞춤법 모험을 함께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