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풍요로운 식탁에 가족과 둘러앉아 맛있는 식사를 할 때,
충분히 먹지 못한 다른 이를 떠올리고
그들을 마음속 옆자리에 앉혀 보라는 작가의 진심 어린 권유를
직접 실행에 옮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텀블벅으로 모인 후원금액 중 순수익금의 10%는 월드비전에 기부해,
기아아동을 돕는 데 보탬이 될 예정입니다!
좋은 일도 하고, 예쁜 책과 리워드도 얻고 1석 3조의 효과!!
함께 나눠 먹기 위해 음식을 하나둘 가지고 식탁으로 모이듯,
그 예쁘고 작은 마음들이 하나하나 모아 ‘위대한 식탁’을 함께 차려보아요!
후원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텀블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워드를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위대한 식탁은 어떤 그림책인가요?
언제부터인지 ‘먹방’이 유행입니다. 많이 먹기, 빨리 먹기, 혼자 먹기, 함께 먹기, 만들어 먹기, 얻어먹기……. 온갖 음식을 온갖 방식으로 먹는 프로그램들이 넘칩니다. ‘눈이 부를’ 때가 있기도 하지만 배가 부르지는 않지요. 왠지 모르게 ‘마음이 고픈’ 경우도 있고요. 그래도 정말 좋은 음식을 정말 좋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넉넉하게 나눠 먹는 장면에서는 눈도 마음도 그득해집니다.
그렇게 눈과 마음을 그득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 『위대한 식탁』입니다. 식탁의 위대함에 대한 글이 아름다운 시로 펼쳐집니다. 어디서든 누구하고든 먹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먹을 것을 만들어주는 땅이 얼마나 소중한지가요. 그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나누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써야 하는지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