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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야, 제대로 놀자! (어린이 건강 프로젝트 2)
김정홍 지음 | 송선옥 삽화 | 2008년 6월 5일
브랜드 : 살림어린이
쪽수 : 184 쪽
가격 : 9,000
책크기 : 170*220
ISBN : 978-89-522-0851-4-7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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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

어린이가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어린이 건강 프로젝트’ 그 두 번째는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을 담은 《컴퓨터야, 제대로 놀자!》이다.

《컴퓨터야, 제대로 놀자!》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동화의 주인공 공달영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게임할 때의 짜릿함,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 변하는 성격 들을 동화로 풀어 나타냈다. 집에서, 피시방에서, 학교에서 달라지는 공달영의 행동과 마음 상태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동화 사이사이의 정보 페이지에서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을 둘러싼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을 폭넓은 각도에서 접근해 조목조목 알려 준다. 인터넷·게임의 특징, 마음의 문제, 환경의 문제와 같은 원인들과, 건강 문제, 인성의 변화, 사회적 문제와 같이 게임 중독이 불러일으키는 폐해들처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들을 통해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은 특별한 어느 누구에게만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다. 게임 중독 테스트란을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또 진단 이후에 자신과 게임의 관계, 나만의 탈출 비법 등을 생각하고 써 보는 활동 들은 중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바람직한 컴퓨터 사용자로 아이들을 이끈다.
게임 왕자 공달영

초라한 내 모습

비실비실한 게임 왕자

공달영을 피해!

컴퓨터를 빼앗기다

새로운 호기심

짱테란 쓰러지다

숲으로 간 공달영

호기심 탐험대의 비밀

참기 힘든 게임의 유혹

탈출에 성공하다

진정한 승리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

건강하고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은

IT 세대의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다!

■ 어린이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주의가 산만하다. 밤늦게까지 피시방에 있다. 고민이 있지만, 말할 상대가 없다.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 오늘날 많은 아이들이 겪는 문제들이다. 부모의 잔소리는 늘어만 가고, 아이들은 상처받기 일쑤다. 잔소리하는 부모보다 더 심각한 것은 어린이 자신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깨닫고 극복하는 것이다. 살림어린이에서는 어린이가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어린이 건강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 두 번째는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을 담은 《컴퓨터야, 제대로 놀자!》이다.

□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것은 바로 공감이다. 동화의 주인공 공달영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게임할 때의 짜릿함,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 변하는 성격 들을 동화로 풀어 나타냈다. 집에서, 피시방에서, 학교에서 달라지는 공달영의 행동과 마음 상태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동화 사이사이의 정보 페이지에서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을 둘러싼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을 폭넓은 각도에서 접근해 조목조목 알려 준다. 인터넷·게임의 특징, 마음의 문제, 환경의 문제와 같은 원인들과, 건강 문제, 인성의 변화, 사회적 문제와 같이 게임 중독이 불러일으키는 폐해들처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들을 통해 올바른 컴퓨터 활용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스스로 올바른 길을 찾게 한다.

컴퓨터·인터넷·게임 중독은 특별한 어느 누구에게만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다. 게임 중독 테스트란을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또 진단 이후에 자신과 게임의 관계, 나만의 탈출 비법 등을 생각하고 써 보는 활동 들은 중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바람직한 컴퓨터 사용자로 아이들을 이끈다.



「내용」

컴퓨터야, 제대로 놀자!

게임 왕자 공달영, 진짜 컴퓨터 주인으로 거듭나다.

밤늦은 시각까지 정신 없이 게임을 하는 공달영. 공달영은 컴퓨터 없이는 하루도 못 살 것 같다. 컴퓨터보다 재미있는 게 또 있을까? 24시간 열려 있는 인터넷 세계에는 다양한 재미거리가 가득하고, 아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게임에서 이기면 기분이 최고다.

하지만 주변에서 보는 공달영은 늘 멍한 아이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운동 시간에는 헉헉거리고, 말다툼 끝에 주먹질도 한다. 공달영도 그런 변화에 익숙해져 간다. 하지만 외롭고 주눅이 든 공달영의 마음을 달래 주는 것은 게임뿐이다. 하지만 스스로 걱정스럽기도 하다. 자신이 늘 부럽게 여기던 게임 짱 형이 쓰러지고, 자신도 게임 중독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다.

공달영이 다니는 초등학교에는 호기심 탐험대라는 모임이 있었다. 호기심 탐험대는 호기심을 풀러 산으로 들로 현장 학습을 다니는 모임으로 여섯 명이 대원이다. 그런데 호탐 아이들은 모두 중독 현상을 경험하고 극복한 아이들이었다. 공달영은 호탐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컴퓨터의 주인이 아니라 하인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공달영은 게임을 제어해 보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공달영은 게임을 참기가 너무 힘들다. 알람을 맞춰 놔도 소용없다. 공달영은 크게 실망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공달영은 호탐 아이들과 여러 곳을 견학하며 게임이 아닌 다른 즐거움을 알게 된다. 또 스스로 극복하도록 소리 없이 응원해 주는 부모님은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공달영은 마침내 스스로 세운 목표대로 일주일 동안 게임을 안 하는 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