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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킹1-저주의 체스판 (두뇌트레이닝 플레이북 1)
라이너 지음 | 가재발 삽화 | 2008년 4월 25일
브랜드 : 살림어린이
쪽수 : 208 쪽
가격 : 9,000
책크기 : 188*257
ISBN : 978-89-522-0888-0-7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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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계발을 하는 데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또한 치명적인 실수다. 두뇌 계발은 즐거운 기분일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림어린이’에서는 아이들의 인성을 존중하며 최적의 두뇌 계발 아이템과 접근법을 고민하였고, 그 첫 번째 결실로 《체스킹》을 내놓았다.

《체스킹》에스는 체스를 두는 규칙, 방법, 전략이 만화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만화를 보는 것은 이미 체스를 두고 있는 것과 같다. 만화에 빠져들수록 체스 실력이 늘고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체스는 역사가 길고, 격식을 갖춘 고급 놀이이다. 단순히 게임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문화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 《체스킹》에는 체스에 대한 정보와 체스 실력에 깊이를 더할 정보 팁이 들어 있다.

체스는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세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두뇌 스포츠이다. 그런데 두뇌의 우수성을 자랑해 온 우리나라에서 체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체스판과 체스 기물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놀이 문화의 갈증이 만연하고 컴퓨터 게임의 폐해가 급증하는 요즘, 체스는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반가워 할 만한 새로운 놀이이다. 낯설고도 멀게만 느껴지던 체스를 만화를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체스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체스와 만날 수 있게 된다.
1장 - 페르시아로 간 인도 사신

2장 - 무서운 유혹

3장 - 목숨을 건 체스 게임

4장 - 긴 잠에 들다

5장 - 새로운 만남

6장 - 대결, 흑나이트와 백나이트

7장 - 체스의 세계

8장 - 비숍의 공격

9장 - 더블 룩. 꼼짝 마라! 흑킹!

10장 - 전투 준비 완료
만화를 보며 이루어지는 두뇌 트레이닝!

체스의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을 통해

체스를 배우고, 두뇌를 계발한다!

■ 21세기는 두뇌 계발의 시대

오늘날은 정보 지식 사회이다. 물밀듯 쏟아지는 정보와 지식에 허덕이고 있다. 수많은 정보와 지식보다는 그것을 담을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우선이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두뇌 계발임이 분명하다. 두뇌 계발을 하는 데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또한 치명적인 실수다. 두뇌 계발은 즐거운 기분일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림어린이’에서는 아이들의 인성을 존중하며 최적의 두뇌 계발 아이템과 접근법을 고민하였고, 그 첫 번째 결실로 《체스킹》을 내놓았다.

■ 만화를 보는 동안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체스는 두뇌 계발에 탁월한 두뇌 스포츠이다. 체스는 과학적인 사고와 수리적인 계산, 그리고 논리적인 해석과 같은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체스킹》에스는 체스를 두는 규칙, 방법, 전략이 만화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만화를 보는 것은 이미 체스를 두고 있는 것과 같다. 만화에 빠져들수록 체스 실력이 늘고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 체스 완전 정복

체스는 역사가 길고, 격식을 갖춘 고급 놀이이다. 단순히 게임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문화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 《체스킹》에는 체스에 대한 정보와 체스 실력에 깊이를 더할 정보 팁이 들어 있다. 정보 팁은 체스의 기원, 체스의 확립, 체스의 유럽 전파 등의 문화적 요소와 기물의 특징, 공격 방법, 그리고 고급 전략이라는 방향성을 가진다.

■ 컴퓨터 게임은 저리 가라.

체스는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세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두뇌 스포츠이다. 그런데 두뇌의 우수성을 자랑해 온 우리나라에서 체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체스판과 체스 기물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놀이 문화의 갈증이 만연하고 컴퓨터 게임의 폐해가 급증하는 요즘, 체스는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반가워 할 만한 새로운 놀이이다. 낯설고도 멀게만 느껴지던 체스를 만화를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체스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체스와 만날 수 있게 된다.

「내용」

체스킹

체스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왕을 찾아라!”

약 1500년 전, 고대 페르시아는 강한 군대를 동원해 주변 국가를 정복해 나간다. 인도 왕은 페르시아의 공격이 가까워지자 걱정에 휩싸인다. 얼마 뒤 페르시아 왕에게 인도 사신이 찾아간다. 인도 사신은 지혜로 겨루기를 청하고, 체스판을 들고 간다. 하지만 인도 사신이 들고 간 것은 저주의 체스판. 페르시아 왕은 악마의 유혹에 빠져 위험한 결정을 내린다.

그 뒤, 저주의 체스판은 봉인된 채로 1500이라는 시간을 보낸다. 마침내 저주의 체스판은 고고학자들에게 발견되어 체스 박물관에 옮겨져 전시된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강성은 박물관을 둘러보다 저주의 체스판에 왠지 모르게 끌린다. 그런데 느닷없이 박물관에 경고등이 켜지고, 대피 소동이 일어난다. 어수선한 틈을 타서 저주의 체스판을 훔치려는 샤드의 출현. 강성은 샤드를 말리다가 샤드와 함께 체스의 세계에 떨어진다.

거대한 체스판에 떨어졌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두 사람은 흑 기물의 무차별 공격을 받는다. 위험한 순간에 백나이트가 극적으로 두 사람을 구해 준다. 흑 기물들의 공격에 대비해야 하지만, 강성은 체스를 두는 방법조차 모른다. 샤드는 강성에게 체스를 가르쳐 준다. 두 사람은 툭하면 싸우기 일쑤지만, 어느새 우정이 싹튼다. 또 같은 편인 백 기물들이 강성을 돕는다. 강성은 체스의 세계에서 용기와 지혜를 배워 나간다. 강성의 체스 실력이 늘어 갈수록 더더욱 흥미진진한 게임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