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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킹2-킹을 찾아라 (두뇌트레이닝 플레이북 )
라이너 지음 | 가재발 삽화 | 2008년 9월 10일
브랜드 : 살림어린이
쪽수 : 208 쪽
가격 : 9,000
책크기 : 188*257
ISBN : 978-89-522-0889-7-7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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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를 높이는 최고의 두뇌 계발 놀이 체스킹

󰡔체스킹󰡕 첫 번째 이야기 ‘저주의 체스판’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킹을 찾아라!’이다.

체스의 세계에 떨어진 강성과 샤드는 병사(폰)인 알폰소를 만나 백킹을 찾아간다. 흑 기물들이 공격을 피해가며 위험천만한 모험 끝에 찾아낸 백킹, 체스의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흑마왕. 그들의 등장은 엄청난 전쟁을 예고한다.

󰡔체스킹󰡕에서는 체스를 두는 규칙, 방법, 전략이 만화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만화를 보는 것은 이미 체스를 두고 있는 것과 같다. 만화에 빠져들수록 체스 실력이 늘고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이야기 틈틈이 나오는 ‘샤드의 체스 특강’에서는 체스에 대한 정보와 그림을 함께 실었다. 부록에 있는 체스판과 기물을 활용해 체스를 직접 두어 볼 수 있다.

체스는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반가워 할 만한 신선하고 흥미진진한 놀이이다. 낯설고도 멀게만 느껴지던 체스를 만화를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체스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체스와 만날 수 있게 된다.
1장 - 폰은 전진한다

2장 - 둘 중 하나는 꼭 잡는다

3장 - 폰이 꿈꾸는 것

4장 - 체스판의 절대 강자, 퀸!

5장 - 새로운 왕이 온다

6장 - 기물 암초를 통과하라

7장 - 안개 섬에서 만난 백킹

8장 - 강성, 왕이 되어 맞서 싸워라!
「시리즈 특징」

만화를 보며 이루어지는 두뇌 트레이닝!

체스의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을 통해

체스를 배우고, 두뇌를 계발한다!

■ 21세기는 두뇌 계발의 시대

오늘날은 정보 지식 사회이다. 물밀듯 쏟아지는 정보와 지식에 허덕이고 있다. 수많은 정보와 지식보다는 그것을 담을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우선이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두뇌 계발임이 분명하다. 두뇌 계발을 하는 데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또한 치명적인 실수다. 두뇌 계발은 즐거운 기분일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림어린이’에서는 아이들의 인성을 존중하며 최적의 두뇌 계발 아이템과 접근법을 고민하였고, 그 첫 번째 결실로 󰡔체스킹󰡕을 내놓았다.

■ 만화를 보는 동안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체스는 두뇌 계발에 탁월한 두뇌 스포츠이다. 체스는 과학적인 사고와 수리적인 계산, 그리고 논리적인 해석과 같은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체스킹󰡕에서는 체스를 두는 규칙, 방법, 전략이 만화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만화를 보는 것은 이미 체스를 두고 있는 것과 같다. 만화에 빠져들수록 체스 실력이 늘고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 체스 완전 정복

체스는 역사가 길고, 격식을 갖춘 고급 놀이이다. 단순히 게임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문화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 󰡔체스킹󰡕에는 체스에 대한 정보와 체스 실력에 깊이를 더할 정보 팁이 들어 있다. 정보 팁은 체스의 기원, 체스의 확립, 체스의 유럽 전파 등의 문화적 요소와 기물의 특징, 공격 방법, 그리고 고급 전략이라는 방향성을 가진다.

■ 컴퓨터 게임은 저리 가라

체스는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세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두뇌 스포츠이다. 그런데 두뇌의 우수성을 자랑해 온 우리나라에서 체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놀이 문화의 갈증이 만연하고 컴퓨터 게임의 폐해가 급증하는 요즘, 체스는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반가워 할 만한 새로운 놀이이다. 낯설고도 멀게만 느껴지던 체스를 만화를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체스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체스와 만날 수 있게 된다.

「내용」

그 두 번째 이야기

백킹을 찾아 나선 강성과 샤드.

예고 없이 밀려드는 흑기물들의 무차별 공격!

백킹에게 가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하다.

백킹을 찾아 떠난 강성과 샤드는 폰(병사) 알폰소를 만나 체스 정원에 이른다.

또다시 맞닥뜨린 흑나이트. 한 번 움직여 상대편 기물 두 개를 노리는 이중 공격, ‘나이트 포크’를 당하면 한쪽은 꼼짝없이 당하는 수밖에 없다.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는 게 알폰소의 타고난 운명, 옆이나 뒤로는 움직일 수 없다.

“날 두고 가! 난 어차피 희생양이니까!”

하지만 강성은 끝끝내 알폰소를 포기하지 않고, 흑나이트의 공격을 피하는 데 겨우 성공한다. 하지만 그 바람에 체스 지옥에 떨어진 강성, 샤드, 알폰소. 체스 지옥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꿈을 버려야 한다.

알폰소에게 가장 큰 꿈은 퀸이 되는 것! 비록 한 칸씩, 그것도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폰이지만, 상대편 진영 끝까지 닿으면 퀸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속속 등장하는 힘센 기물들로 강성 일행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흑기물들은 강성에게 계속 ‘체크’를 부른다. ‘체크’는 킹에게 하는 경고. 왜 흑기물들은 강성에게 ‘체크’를 부르는 것인가.

강성, 샤드, 알폰소 앞에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흥미진진한 만화 사이, 알짜배기 ‘샤드의 체스 특강’이 재미로 흠뻑 취한 가운데 튼튼한 이론을 더해 줍니다.

(3권 출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