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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소녀 별이와 괴짜 삼촌의 지구 탐험기 (중학생을 위한 황당 교과서 )
김현빈, amebafish 지음 | 2006년 1월 20일
브랜드 : 살림Friends
쪽수 : 184 쪽
가격 : 8,500
책크기 : 국판변형
ISBN : 89-522-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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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_어린이 추천도서
호기심 소녀 별이, 괴짜 박사 천체 삼촌과 지구 안과 밖을 누비다!

이번 방학은 뭘 하며 지낼까 고민하는 별이에게 편지 한 통이 배달되었다. 괴짜 삼촌으로만 알고 있던 천체 박사의 초대장. 호기심에 이끌려 찾아간 삼촌의 연구실에서 별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소 트림 억제 약 개발에 힘쓰고 있는 삼촌은 이 연구가 지구의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는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연구실에는 잘 삐치는 삐돌이 타임텔레포테이션 눈깜짝씨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무슨 오류가 있었는지 눈깜짝씨는 종종 엉뚱한 장소로 사람들을 데리고 가기 일쑤이다. 별이와 삼촌은 눈깜짝씨를 타고 토리첼리의 연구실, 화성, 공룡시대, 유성 구덩이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지구 탐험을 떠나게 된다. 지구 탐험 중 우연히 눈깜짝씨 밑에 붙어 따라온 소심한 아기공룡 룡이도 별이의 지구 탐험에 동참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의 지구 탐험은 어떻게 진행될까?



2007 한우리독서논술경시대회 필독도서 선정(중등부)
초대장
등장인물
프롤로그 - 천체삼촌을 찾아라

1. 별이, 공기층을 헤매다
공기에도 힘이 있나요? - 토리첼리 이야기
다른 별에서 살고 싶어요 - 지구와 다른 행성들의 대기
떨어지는 별똥별을 맞을 확률은? - 대기권과 유성
소 트림 억제 약이 지구를 구한다고요? - 온실효과와 지구 온난화

2. 눈깜짝 씨, 지구 속을 탐사하다
땅이 흙 대신 철로 만들어져 있다고요? - 다른 행성들의 지각
얼마나 깊이 구멍을 뚫을 수 있을까? - 모호로비치치 이야기
땅을 파는 사람들- 석유 찾기

3. 천체 삼촌, 돌을 관찰하다
X선으로 돌 속을 본다고요? - 라우에 이야기
모래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 찾기 - 반짝이는 광물, 보석의 세계
매일 아침, 얼굴에 돌가루를 발라요 - 생활 속에 쓰이는 광물

4. 룡이, 지구의 역사를 배우다
돌국물에서 돌이 만들어졌어요 - 화성암과 수성암
용암이 동굴의 어머니라고요? - 용암동굴 이야기
이상한 기둥 절벽 해안- 주상절리 이야기
한여름에도 얼음이 녹질 않아요 - 얼음골 이야기

지구과학 선생님의 마지막 한 말씀
중학생을 위한 맞춤 에듀테인먼트 교과서

아이들은 『해리포터』와 같은 모험담에 열광하고, 자유롭게 참여하는 과학학습에 흥미를 나타낸다. 이점에 착안해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모험을 기본 골격으로 삼아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살림의 중학생을 위한 황당 교과서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소녀 별이와 괴짜 삼촌의 지구 탐험기』는 아이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구과학을 어드벤처 형식으로 풀은 책이다.

이 책은 교과목 하면 생각하기 쉬운 설명위주의 틀에서 한 발 벗어나 있다. 김현빈 선생님(무학여고)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지구의 매력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또래 친구가 우연한 기회에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게 된다는 하나의 이야기가 부담 없는 형식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교과서의 내용을 녹여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주인공의 모험을 함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 지구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한다

호기심 많은 소녀 별이, 천재이고픈 괴짜 박사 천체, 삐돌이 타임머신 눈깜짝씨, 소심하지만 귀여운 아기 공룡 룡이까지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지구 탐험을 재미있게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지구과학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별이는 삼촌과 함께 눈깜짝씨를 타고 토리첼리, 모호로비치치, 라우에 등 지구과학과 관련된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현장으로 찾아가서 그들이 연구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화성에 가서 화성의 특징 및 지구와의 차이점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이처럼 별이 일행은 지구 안과 밖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누빈다. 탐험을 하면서 궁금한 것들은 바로바로 지구과학 분야에서 최고의 박사인 삼촌에게 물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별이 일행의 지구 탐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과학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 해당 내용 뒤쪽에 라는 부분을 통해 더 알아야 할 정보들을 묶어 재미와 정보의 균형을 맞췄다. 이 책은 더 나아가 지구과학이 어려운 학문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소중한 지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준다. 지구과학에 대한 흥미뿐만 아니라 지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호기심 소녀 별이 괴짜 삼촌과 함께 지구 안과 밖을 누비다

이번 방학은 뭘 하며 지낼까 고민하는 호기심 소녀 별이에게 편지 한 통이 배달되었다. 괴짜 삼촌으로만 알고 있던 천체 박사의 초대장. 호기심에 이끌려 찾아간 삼촌의 연구실에서 별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연구에 몰두해 결혼도 하지 못한 별이의 괴짜 삼촌 천체는 축산연구소의 부탁으로 소 트림 억제 약 개발에 힘쓰고 있다. 삼촌은 이 연구가 지구의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는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별이가 찾아간 삼촌의 연구실에는 삼촌과 함께 삼촌이 발명한 삐돌이 타임머신 눈깜짝씨가 기다리고 있었다. 눈깜짝씨는 순식간에 원하는 시간과 공간으로 데려다주는데 무슨 오류가 있었는지 엉뚱한 장소로 사람들을 데리고 가 삼촌과 서로의 잘못이라며 다투기 일쑤이다. 지구 탐험 중 우연히 눈깜짝씨 밑에 붙어 따라온 소심한 아기 공룡 룡이도 별이의 지구 탐험에 동참한다. 룡이는 시간여행의 충격 때문인지 사람들이 하는 말을 다 알아듣고 자신의 의사표현도 한다. 이들은 삼촌의 안내로 눈깜짝씨를 타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지구 탐험을 떠나게 된다.

중학교 생물 중에서 소화의 과정을 담고 있는『왕호기심 군, 더부룩 아저씨 뱃속으로 들어가다』와 중학교 화학 중에서 연소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는『알케미 동굴의 비밀 지도와 영원의 불꽃』이 출간되어 있고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소녀 별이와 괴짜 삼촌의 지구 탐험기』에 이어 다른 교과목들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