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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3
박기원 지음 | 아메바피쉬(Amebafish) 삽화 | 2008년 10월 17일
브랜드 : 살림Friends
쪽수 : 176 쪽
가격 : 9,000
책크기 : 152*225
ISBN : 978-89-522-1010-4-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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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_청소년 권장도서
범인을 잡는 데 과학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
과학수사를 소재로 한『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제3탄!

이 책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과학수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근무하는 저자가 실제 벌어진 범죄 사건을 추리소설로 재구성한 것이다. 주인공 앤과 큐 두 수사관의 활약 속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이었던 과학수사기법은 어떤 것이었는지, 이들의 과학적 원리 및 분석 방법은 무엇이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과학수사에 대한 이해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과학을 만날 수 있다. 보다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실제 사건에서 수집된 사진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제시하였다. 이번 3권에서는 총 7가지 사건이 등장한다. 전작들보다 한층 더 치밀해지고 교묘해진 범죄사건과 첨단 과학수사 기법을 소개한다.

범죄 지리 프로파일링 등의 전문용어는 이야기 중간에 박스 칸을 따로 만들어서 자세히 설명하였다. 사건 중간중간 코너를 통해 실제 수사관들은 그림을 잘 그리는지, 유전자를 저장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10년이 지나도 범죄를 처벌할 수 있는지 등의 의문도 풀이한다.
CASE 1. 연쇄 빈집털이범을 잡아라!

사건의 주요 내용

절도사건

또 다른 절도사건

부러진 나무에서 채취한 모발

대변 분석

부족한 증거

깨어진 우정

CASE 2. 진짜 범인을 찾아라!

사건의 주요 내용

사건의 발생

의심스러운 담배꽁초

용의자 검거

분석 결과

미궁 속으로

다시 시작되는 수사

미움의 끝

CASE 3. 사망자가 먹은 음식을 밝혀라!

사건의 주요 내용

변사체 발견

범인의 흔적

부검 결과

용의자 검거

소화잔사물과 식후 경과시간 감정

식당 종업원의 진술

사망자 변지선 씨의 일기

마지막 꽃잎 자국

잘못된 만남

CASE 4. 연쇄 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라!

사건의 주요 내용

현장 감식

증거물 분석과 부검

수사 진행 상황

두 번째 사건

현장감식과 증거물 채취

수사 진행

감정 결과

결정적 제보

범인의 검거

사건의 전말

CASE 5. 범인의 머리카락을 찾아라!

사건의 주요 내용

사건의 발생

현장 조사와 범인의 몽타주 작성

모발 감정

탐문 수사

다시 미궁 속으로

모발의 재발견

다시 찾은 범인

사건의 전말

CASE 6. 목요괴담을 막아라!

사건의 주요 내용

강도 사건

계속되는 사건

공포의 목요일

범죄 지리 프로파일링 기법

CASE 7. 유서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라!

사건의 주요 내용

사건 발생

다시 살아난 주검

5년 전에 있었던 일

거짓 유서

편애가 부른 비극
한국 최초! 국과수 박사가 쓴 스릴 만점 과학책!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

사건 속에 숨어 있는 1인치의 과학이 보인다!

중국 판권 수출, 한국의 CSI 이야기 드디어 완결!!

▶ 내용 소개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범인 잡는 과학 이야기의 완결판!”

보다 생동감 넘치는 과학을 박진감 넘치게 전하자는 취지로 국내 최초로 과학수사를 추리소설처럼 재미있게 설명해 2008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에 선정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전 3권)의 완결판이 출간되었다. 또 14억 중국대륙에 판권 수출 소식이 들려와 더욱 반갑다.

완결편인 3권에서 주인공인 앤과 큐 수사관은 한층 더 치밀하고 교묘한 범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각종 첨단과학기법을 총동원하고, 좀처럼 잡히지 않는 범인을 잡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모든 노력을 다한다. 독자들은 3권에서 더욱 스릴 넘치는 사건 해결의 묘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 CSI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국과수가 있다!

서래마을 영아살해 유기사건,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개구리소년 신원확인 등 굵직한 사고와 수많은 범죄 사건들의 감정을 담당해 온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박기원 박사는 과학수사가 단순히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며, 한국에서도 많은 사건들이 과학에 의해 해결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1권을 출간한 후 박진감 넘치는 과학을 만나서 좋았다는 청소년, 범죄사건과 맞물린 생생한 과학을 접하고 너무나 재미있었다는 수많은 독자에게 보답하고 싶었습니다.”는 박기원 박사는 “한국은 과학수사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부족합니다. 외국은 과학수사에 관한 책과 실험 교구들이 만들어져서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이 책이 일반인뿐 아니라 청소년에게 과학수사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일으키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한다.

현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과학 이야기!

시대가 변하면서 과학 역시 치열하게 변화하고 있다. 사회 전 분야에 과학이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다. 청소년들이 배우는 과학과목도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점점 실생활과의 연관성이 강조되는 추세다. 범죄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과학의 힘이 없이는 하루가 다르게 치밀하고 교묘해져 가는 범죄사건을 해결할 수 없다.

이 책은 나날이 발전하면서 현실과 가까워지는 과학을 그대로 담았다. 박진감이 넘치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재미가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독자들은 추리소설처럼 구성된 각 에피소드를 따라가는 동안 살아 숨 쉬는 생생한 과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