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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4-과학편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4)
이어령, 손영운 지음 | 이세경 삽화 | 2010년 12월 15일
브랜드 : 살림에듀
쪽수 : 216 쪽
가격 : 13,000
책크기 : 188*257
ISBN : 978-89-522-1529-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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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04.hwp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과서 넘나들기 프로젝트!

시대의 스승이자 진정한 멘토 이어령 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자!
규칙과 질서를 알기 전 자연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끊임없이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과학자들 덕분에 우리는 자연의 원리와 변화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은 이러한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으로 과학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과학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등의 과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과학이 없는 삶이란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과학에 의지하며 살고 있지만 그만큼 익숙한 것이기에 과학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인간과 자연 사이에서 과학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과학에 대해 좀 더 친근한 마음으로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1장 과학은 어떻게 인류를 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까?
신화와 과학 인간의 두려움이 신화를 낳았다고?
2장 최초의 과학은 무엇에서 시작되었을까?
철학과 과학 철학 하는 과학자와 과학 하는 철학자!
3장 자연철학 속에서 과학의 뿌리를 발견하다!
역사와 과학 잘못된 과학 정보로 시작된 콜럼버스의 무모한 도전
4장 과학의 진보를 이끈 두 사람의 철학자를 만나다!
정치와 과학 과학이 불러온 전쟁과 과학이 선물한 평화
5장 과학적 세계관과 함께 암흑시대와 작별하다!
종교와 과학 과학을 싫어한 기독교와 과학을 숭배한 이슬람
6장 과학 혁명이 인류의 운명을 뒤바꾸다!
역사와 과학 인류를 구해 낸 과학자들의 ‘실수’
7장 세상의 모든 과학을 하나로 묶어라!
경제와 과학 나일론 스타킹에 숨어 있는 과학사 명장면
8장 생명의 근원은 과연 어디쯤에 있을까?
논쟁과 과학 인간은 신을 만들고, 신은 인간을 만들었다?
9장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언론과 과학 우리의 만남은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10장 과학과 기술의 융합이 만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인문학과 과학 기차가 달리려면 두 개의 레일이 필요하다!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버무려 디지로그를 만들어 내시고 최근에는 지성에서 영성으로 고개를 넘고 계신 이어령 선생님이 교과서 넘나들기를 하신다니 그 자체로도 기대할 만하지 않은가? 얼마 전 『젊음의 탄생』이란 책에서는 아홉 장의 매직카드를 뽑아 들고 젊은이들과 한바탕 게임을 벌이시더니 이제는 만화로 청소년들과 소통을 하시겠단다. 선생님은 “통섭이라는 사전에도 없는 말이 지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하시지만, 선생님이 평생 가장 자주 강조하고 실천해 보이신 것이 바로 다름 아닌 ‘경계 허물기’였다. 이어령 선생님이 그려 내는 만화 속 공간에는 학과 간의 구분도 없고 인문학이니 사회과학이니 자연과학이니 하는 구별도 없다. 『젊음의 탄생』에서 말씀하신 ‘카니자 삼각형’, 즉 자유로운 마음속 가상공간에서 학교에 갇혀 있던 우리 아이들이 신 나게 뛰놀 걸 생각하면 가슴이 다 후련해진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에 다가올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꿀 멋진 아이디어들이 샘솟길 바란다. _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바야흐로 21세기는 지식형 인재가 아닌 융합형 인재가 주목받는 시대다. 놀랄 만큼 개방적인 환경을 가진 정보사회에서는 단순히 죽어 있는 지식을 배우고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변화하는 사물을 바라보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분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힘을 길러 주는 탁월한 대안이 될 것이다. _이인화(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

이젠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만화를 건네줄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학자도 어떤 책도 해내기 힘들었던 작업, 우리 아이들에게 ‘시대를 관통하는 지식’을 심어 주는 그 일을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해냈다! 그것도 유쾌한 발상과 뛰어난 상상력을 버무려서! _장영란(신화학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