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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상상력 (살림어린이 그림책 37)
스카이 번 지음 | 김경연 옮김 | 닉 조지 삽화 | 2016년 3월 4일
브랜드 : 살림어린이
쪽수 : 40 쪽
가격 : 12,600
책크기 : 254*228
ISBN : 978-89-522-3328-8-7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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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간절히 원하고 상상하면, 이루어져요!”
아이들에게 상상의 힘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주는 그림책
세 살부터 연습하는 ‘시크릿’, 이제 우리 아이의 꿈은 현실이 됩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최단 기간 500만 부 판매 돌파에 이어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시크릿』이 사진과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유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그림책 『헨리의 상상력』이 한국 독자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독자들을 열광시켰던 『시크릿』의 메시지는 아주 간단합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만났을 때,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지요. 생각은 자석이고, 또한 주파수가 있어 우리가 뭔가를 생각하면 그 생각이 온 우주로 전해져 같은 주파수에 있는 비슷한 것들을 끌어당기게 됩니다. 많은 사람이 실제로 효과를 봤듯 ‘소원을 이루는 법칙’은 정말 쉽고도 명확합니다. 우리 내면의 숨겨진 힘을 잘 활용하면, 진심으로 원하는 결과를 끌어당겨 결국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상상의 힘’입니다. 『헨리의 상상력』은 상상의 힘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그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고 하지요. 어렸을 때부터 원하는 바를 머릿속에 그리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삶의 태도가 아이 안의 잠재력을 가시적으로 끌어내고, 앞으로의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하게 하는, 작지만 위대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

상상력이 불러오는 무한한 가능성의 마법!

어렸을 땐 누구에게나 친구 같은 장난감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헨리에게는 할아버지가 선물해 준 토끼 인형 ‘딸기’가 바로 그런 친구입니다. 어느 날, 딸기가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온 가족을 동원해 집 안 곳곳을 찾아봐도 없자, 헨리는 결국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할아버지는 헨리에게 ‘상상’을 이용해 보라고 일러 줍니다. 딸기가 돌아왔다고 상상해 보라는 거지요. 헨리는 지혜로운 할아버지를 믿어 보기로 합니다. 헨리가 마치 평소처럼 딸기와 함께하는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 보면서, 진짜인지 상상 속인지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상상의 힘이 정말로 딸기를 되찾게 해 줄까요? 아니면 이대로 영원히 딸기를 잃어버리고 마는 걸까요? 상상의 힘, 그리고 친구 같은 인형과 헨리의 우정을 그려 낸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상상력’이 불러오는 무한한 가능성의 마법을 보여 줍니다.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동화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이 책을 쓴 스카이 번과 그림을 그린 닉 조지는 ‘시크릿’을 몸소 실천하는 행동가들입니다. 이들은 고향인 호주에서 여덟 살 때 처음 만나 평생 친구가 됩니다. 스카이와 닉은 2005년 『시크릿』 팀에서 일하기 시작해, 2014년에는 함께 ‘컵파 쿠이쉬’라는 회사를 세우고 평생의 꿈이었던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첫 책이 바로 『헨리의 상상력』입니다. 저자 스카이는 『시크릿』의 저자인 ‘론다 번’의 딸로, 시크릿의 힘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보고 배우며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그는 어린이들의 마음에 한 번에 와 닿을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을 신중히 골라 이 동화를 완성했습니다. 독자를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글과 더불어, 실사와 어우러진 참신한 감각의 그림 역시 상상의 범위를 넓히는 데 한몫합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이 헨리의 상상에 따라 때로는 험난한 산이 되기도 하고, 악어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우리 주변을 둘러싼 모든 사물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른 이미지로 보일 수도 있다는 즐거운 발견을 경험하게 됩니다. 『헨리의 상상력』 속 독창적인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이 한 뼘 더 자라날 것입니다.

* 특별 부록 : 아이와 함께하는 『헨리의 상상력』 워크북 증정!
특별 제작된 『헨리의 상상력』 워크북과 함께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체험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면서 상상의 힘이 더욱 자라납니다. 더불어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독서 가이드’는 부모님, 유치원・학교・도서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헨리의 상상력』을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워크북은 살림 홈페이지(www.sallimbooks.com)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헨리의 상상력』을 향한 뜨거운 반응
★ 세심하게 고른 말과 독창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져,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준다. - 커커스 리뷰
★ 『시크릿』에 담긴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해 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리뷰
★ 아이들에게 상상이 어떻게 현실이 되는지 깨닫게 해 주는 완벽한 책 - 아마존 리뷰
헨리는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할아버지에게 갔어.
“할아버지, 딸기가 없어졌어요. 여기저기 다 찾아봤는데도 없어요!”
할아버지는 좋아하는 소파에 앉아, 좋아하는 책을 읽고 있었어.
할아버지는 책을 내려놓고 안경을 밑으로 내렸어.
그러고는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서 말했어.
“그래, 헨리. 여기저기 다 찾아봤다면 이제 할 일은 딱 하나 남은 것 같다.”
“딸기가 돌아왔다고 상상하는 거다!”

그날 밤 잠을 자러 갈 때
헨리는 딸기랑 용 사냥꾼이 된 상상을 했어.
둘은 신비한 자줏빛 용을 찾아 살금살금 숲 속을 걸어갔어.
헨리는 딸기랑 여러 가지 모험을 하는 상상이 정말 재미있었어.
그래서 딸기를 잃어버렸다는 걸 까맣게 잊어버렸지.
헨리는 침대에 눕자 딸기를 안고 있을 때처럼 금세 잠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