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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주요저서
옥이야 진메야
작가소개

섬진강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김용택 선생님은 전북 임실 진메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2008년 교직을 정년 퇴임할 때까지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 운암초등학교 마암 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습니다. 자연 속에서 세상과 교감하며 문학적 흐름에 얽매이지 않는 아름다운 시로 김소월과 백석을 잇는 시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88년 김수영 문학상과 1997년 소월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누이야 날이 저문다』 『그리운 꽃편지』 『그 여자네 집』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인생』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옥이야 진메야』,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내 똥 내 밥』 등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