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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희
주요저서
옥이야 진메야
작가소개

사계절의 빛깔로 『옥이야 진메야』를 되살려 낸 정순희 선생님은 경북 영천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늘 좋은 그림책에 뜻을 품고 여러 곳을 여행하신답니다. 1995년 『바람 부는 날』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으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1997년 『내 짝꿍 최영대』로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밖에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누구야?』 『내 거야!』등이 있고, 『새는 새는 나무 자고』 『나비가 날아간다』 『살구꽃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