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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주요저서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교
작가소개

이상헌(李相憲)은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칸트 철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세종대 교양학부 초빙교수로 있으며 지식융합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서양철학·기술윤리·논리학·비판적 사고·의사소통교육 등의 분야를 주로 강의했다.

『융합시대의 기술윤리』(생각의나무, 2012), 『철학, 과학기술에 말을 걸다』(주니어김영사, 2014), 『철학, 과학기술에 다시 말을 걸다』(주니어김영사, 2016) 등의 책을 썼다. 『자연에서 배우는 청색기술』(김영사, 2013), 『싸우는 인문학』(반비, 2013), 『인문학자, 과학기술을 탐하다』(고즈윈, 2012), 『따듯한 기술』(고즈윈, 2012), 『기술의 대융합(고즈윈, 2010), 『대학생을 위한 과학글쓰기』(아카넷, 2009), 『생명의 위기』(푸른나무, 2001), 『현대과학의 쟁점』(김영사, 2001), 『과학이 세계관을 바꾼다』(푸른나무, 2000) 등 엮은 책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나노윤리』(공역; 아카넷, 2015), 『임마누엘 칸트』(문예출판사, 2012:2판), 『서양철학사』(공역; 이제이북스, 2004), 『탄생에서 죽음까지』(공역; 문예, 2003),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 후 50년』(공역; 지호, 2003),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김영사, 2001), 『우리는 20세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생각의나무, 2000) 등의 책을 번역했다.

칸트 철학 이외에 기술철학과 기술윤리 분야에서 「유전정보 보호에 관한 고찰」, 「인간 뇌의 신경과학적 향상은 윤리적으로 잘못인가」, 「신경윤리학의 등장과 쟁점들」, 「합성생물학의 윤리적 쟁점들」, 「유전자 특허의 정당성에 관한 윤리적 연구」, 「칸트 도덕철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포스트휴먼」, 「환경교육의 방향 설정과 생물모방학」, 「자연중심기술과 환경철학의 새로운 관점 모색」, 「신생기술들에 대한 사전예방원칙 적용의 윤리적 근거 연구」, 「기술을 통한 도덕적 능력향상에 관한 비판적 고찰」 등의 논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