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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순 작가명순 출간일순
[살림인문]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
도미니크 볼통 지음 | 채종대, 김주노, 원용옥 옮김
244 쪽 | 12,000 원 | 2011년 2월 28일 | ISBN 978-89-522-1557-7-03300 | 140×205
정보 혁명의 이름 아래 행해지는 일방적인 소통! 과연, 상호 이해와 공존의 길은 어디에 있을까? 캐나다의 사회학자이자 문명 비평가인 마셜 매클루언은 인간은 소통의 동물이고, 점점 진보하는 기술과 함께 소통에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에 따르면 송출되는 모든 메시지는 의미가 있으며, 활발한 소통..
[살림인문]
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할 헤르조그 Hal Herzog 지음 | 김선영 옮김
496 쪽 | 18,000 원 | 2011년 2월 25일 | ISBN 978-89-522-1555-0-03300 | 148*210
모피 코트를 입고서 고양이를 사랑스럽게 안고 가는 여성, 돼지고기는 거부하지만 고등어는 먹는 ‘채식주의자’, 훨씬 흔한 쥐 실험은 놔두고 유독 원숭이 실험 연구자에게만 테러를 가하는 과격 동물보호운동가, 잔혹하다며 투계를 비난하면서 해피밀 세트의 치킨 버거는 맛있게 먹는 사람들, 7만 마리의 닭을 희생시키느..
[살림인문]
중국 도대체 왜 이러나
김기수 지음
240 쪽 | 12,000 원 | 2010년 12월 30일 | ISBN 978-89-522-1543-7-03340 | 148*210
중국이 이상하다 중국이 이상하다. 냉전시대 내내 국제사회와 단절되어 있다가,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보이며 국제사회에 등장했을 때, 세계는 그 경제규모에 걸맞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제 역할을 다해주리라 기대했었다. 그런데 최근 보여주는 중국의 행보는, 우리가 막연하게 품었던 기대를 철저히 배반하고 있다. 우리..
[살림인문]
조선, 지극히 아름다운 나라: 독일인 옥낙안이 본 근대 조선인의 삶과 내면-그들이 본 우리 18 (그들이 본 우리 018)
안드레 에카르트 지음 | 이기숙 옮김
176 쪽 | 14,000 원 | 2010년 12월 30일 | ISBN 978-89-522-1306-8-03910 | 148*192
옥낙안(玉樂安)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던 독일 베네딕트회 소속의 신부 안드레아스 에카르트는 대한민국의 해외 교류사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다. 최초의 한국 미술 통사를 썼으며, 해외 한국학을 개척하고 발전시킨 선구적 인물이기도 한 에카르트는 한국에 서구의 학문을 도입한 교육자이자 가톨릭을 선교한 사제..
[살림인문]
러일 전쟁 당시 조선에 대한 보고서-그들이 본 우리17 (그들이 본 우리 017)
앵거스 해밀튼 지음 | 이형식 옮김
352 쪽 | 18,000 원 | 2010년 12월 10일 | ISBN 978-89-522-1534-5-03910 | 148*192
1905년의 조선은 침체와 변화라는 역설의 변증법이 지배하던 나라였다. 겉으로는 침체된 상태로 변화가 더디게 일어나는 듯 보였지만, 실은 내부에서는 많은 변화와 혁신의 징조들이 자라나는 중이었다. 모든 것이 위태해 보였고 동시에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였다. 그래서 이 시기의 조선을 찾은 외국인은 이렇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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