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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Day 그린 스무디
JJ 스미스 지음 | 손유나 옮김 | 2015년 5월 5일
브랜드 : 살림Life
쪽수 : 200 쪽
가격 : 12,000
책크기 : 140*205
ISBN : 978-89-522-3125-3-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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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100만 부 돌파! 독일, 아마존, 이탈리아 베스트셀러!

하루 세 잔의 그린 스무디가 가져다주는 놀라운 경험!
누구나 10일 만에 7kg이 빠진다!
3개월간 3만 명이 참가해
30만 파운드의 체중을 감량한 놀라운 다이어트 프로그램!

“지금 미국과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은 그린 스무디 열풍”
기적의 체중 감량 건강법!

10일간 과일과 채소, 그리고 물로 만든 ‘그린 스무디’를 마시며 체내의 독소를 씻어내는 것, 이 간단하고도 손쉬운 방법이 지금 미국과 유럽 전역을 뒤흔들고 있다. 이른바 ‘그린 스무디 열풍’이다.

페이스북의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 그룹(www.facebook.com/groups/Green.Smoothie.Cleanse/)’에 가면 이런 글들이 수북하게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1월 1일부터 약 3개월간 3만 명이 이 그룹에 가입했고, 그린 스무디 프로그램을 통해 총 30만 파운드의 체중이 감량됐다. 날씬하게 변한 몸매뿐만 아니라 삶에 활력을 되찾았다는 글도 포함되어 있다. ‘그린 스무디’를 마신 사람들은 10일 만에 완전히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란 10일 동안 하루 세 끼 그린 스무디를 마셨을 뿐인데, 체중 감량은 물론이거니와 높아진 에너지 대사량, 소화 기능 향상, 부기 감소, 정상에 가까운 혈압과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 불면증 해소, 마음 정화를 비롯해 심신의 건강을 전체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놀라운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것이다. 그린 스무디에는 초록색 채소와 과일, 그리고 물을 넣고 갈아 만들어서 각종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배고프지 않게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으면서 해독 및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또한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는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찾도록 입맛을 바꾸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이후에 따라오는 요요현상을 막아주고,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게 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재료를 구입하는 방법, 2가지의 클렌즈 유형[풀 클렌즈(Full Cleanse: 매일 세 잔의 스무디, 간식, 물을 먹는다), 모디파이드 클렌즈(Modified Cleanse: 매일 두 잔의 스무디와 한 끼 건강식, 간식, 물을 먹는다)]으로 그린 스무디를 마시는 방법,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 레시피뿐만 아니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스무디 레시피 소개, 그 외 주의사항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리고 해독 후에도 줄어든 체중과 건강을 유지하는 법도 소개하고 있다.
그린 스무디를 8개월 동안 마셔서 42kg을 감량한 마리아는 이렇게 말한다.
“굶는 것 없이, 다이어트 약 없이, 그저 좋은 음식을 먹었을 뿐이에요. 이렇게 쉬울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제 피부는 환해졌어요. 제가 알던 저의 몸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되었죠. 또 전에는 절대 먹지 않던 음식들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디톡스를 시작하자 지방은 녹아내렸어요.”

수은 중독에서 다시 일어난 저자,
자비출판으로 시작하여 아마존 No. 1 베스트셀러가 되다!

열풍의 진원지는 『10day 그린 스무디(10day green smoothie cleanse)』라는 책을 쓴 JJ 스미스다. 그녀는 2013년 치과 치료를 받다가 ‘은색 치과 충전물’에서 흘러나온 수은에 중독되어 수은중독이라는 판명을 받고 병상에 눕게 됐다. 계속 누워 있어야만 했기에 체중도 9kg이나 늘었다. 몸에 힘이 없어서 운동을 할 수도 없었기에 어떻게 건강을 되찾아야 할지 고민스러웠다.
그러던 그녀는 고심 끝에 체내에 쌓인 수은을 세척해내고 여타의 독소들을 씻어낼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바로 몸에 좋은 초록색 채소와 과일, 그리고 물만으로 만드는 그린 스무디를 마시는 거였다. 영양학적으로도 부족함이 없고 적당한 레시피를 통해 맛도 있었다. 단백질이 약간 부족할 것 같으면 단백질 보조제 한 스푼 정도를 넣어주면 됐다. 그녀는 그 방법을 통해 건강도 되찾고 체중도 빼서 다시 날씬한 몸매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렇게 자신이 생긴 스미스는 주위의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기를 권했다. 페이스북을 개설한 뒤 2014년 1월부터 서로 교류하며 그린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을 해나갔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참가한 모두가 각각 4.5kg~7kg씩을 거뜬히 감량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피부도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졌다. 그린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은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살을 빼는 방식이기 때문에 단지 살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질 자체가 건강 체질로 바뀌게 되었던 까닭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스미스에게 책을 쓰기를 권했지만 막상 원고를 만들고 보니 출판해줄 곳이 없었다. 무명의 비전문가 건강법 원고를 눈여겨보는 출판사가 있을 리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저자는 자비출판 방식으로 『10day 그린 스무디』를 출간했는데, 그 반응은 놀라웠다. 폭발적이었다.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아마존 베스트 2위까지 치고 올라갔고 건강 분야 1등이 됐다. 그러자 곧바로 거대 출판사 사이먼&슈스터 사의 ‘아뜨리아 북스’에서 연락이 왔다. 정식으로 계약하고 출판하자는 것이었다. 그렇게 출판된 책은 8개월여 동안 아마존 종합 베스트 30위 내에서 내려갈 줄 모르고 있다. 이미 100만 부 이상 팔렸고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아마존의 이 책에는 4,000개 이상의 리뷰가 달리며 효과를 본 사람들의 놀라운 경험담들이 쏟아지고 있다.
때마침 유럽에서도 특히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엄청난 그린 스무디 붐이 일고 있다. 가히 2014, 2015년은 그린 스무디의 원년이라 할 만하다.

성큼성큼 다가오는 고도 비만의 위협!
그린 스무디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킨다

대한민국 초중고 학생 100명 중 15명은 비만이다. 교육부가 2015년 2월 11일 발표한 ‘2014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에 따르면 전체 비만 학생 비율은 15%다. 세부적으로는 경도비만 7.6%, 중등도비만 6.0%, 고도비만 1.4%로 나타났다.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햄버거, 피자, 튀김 등)은 초등학교 61.4%, 중학교 72.1%, 고등학교 74.3%로 고학년으로 갈수록 증가했다.(이투데이 김부미 기자)
이제 대한민국의 식습관은 야채와 나물을 많이 먹는 전통적인 한식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고도비만이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서양의 식습관과 급속도로 닮아가고 있다. 밥보다 피자나 햄버거를 먹는 아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일단 비만이 고도비만으로 들어서게 되면 운동요법으로도 살을 빼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아울러 고도비만은 자존감까지도 빼앗아갈 수 있다.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은 그런 비만의 위협에 가장 손쉽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제 햄버거와 피자에 찌든 서구인들이 푸른색 채소와 달콤한 과일, 그리고 물을 갈아 만든 스무디를 통해 몸을 씻어내고 있다.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편하게 몸을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게다가 단 10일만 투자하면 된다.
이제 곧 봄, 여름이 다가온다. 지금부터 그린 스무디 한 잔이 건강과 몸매를 한방에 해결하는 최고의 비법이 될 것이다.
“어제 10일간의 클렌즈를 마쳤어요.
다 합해서 7kg이 빠졌네요. 이 해독 프로그램은 축복이에요.”
_니콜 F.

“정말 엄청 신나요.
6.3kg이나 빠졌거든요. 와우!”
_미야 B.

“처음 시작할 때는 의심을 가지고,
별로 달라질 것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저 완전히 변했어요. 여러분도 잘 되길 빌어요.”
_펠리시아 B.
『10day 그린 스무디』는 단순히 살이 빼는 데 그 목적이 있기보다 몸에 쌓인 체내 독소를 씻어내고 건강한 음식을 우리 몸이 찾도록 입맛을 바꾸는 것에 초점을 맞춘 건강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10일간의 그린 스무디 클렌즈를 끝내고 난 이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몸을 더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먹는 것에 대해 더욱 의식적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합니다. _감수자의 글

수은중독에 걸려 침대에 늘어져 있던 나를 회복시킨 것이 바로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였다. (…) 2013년 충치를 치료받으면서 치아에 때워 넣은 아말감 충전재 때문에 수은중독에 걸려 침대 신세를 지게 됐다. (…) 어떻게 다시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지 암담하기만 했고, 점점 의욕조차 잃어갔다. 그렇게 길고 더딘 회복과정을 거치면서 나는 건강한 몸을 되찾기 위해 뭔가를 해야만 했다. 병상에 누워 있을 때 쪘던 약 9kg의 살도 빼야 했다. 그 무렵 나는 신선한 생채소가 어떻게 몸을 치료하는지를 배우게 되었다. 그것은 굉장한 깨달음이었다. 나는 해독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수은중독 결과 축적되었던 내 몸속 불순물과 노폐물을 없애기에 ‘채소’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곧바로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 개발에 나섰다. (…)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첫 번째 클렌즈를 마쳤을 때, 체중이 5kg 정도 빠졌다. 몸에 활력이 솟았고, 피부는 몰라보게 빛이 났으며, 부기도 개선되었다.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았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뭔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마침내 나는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 덕에 내 인생의 꿈과 목표에 다시 집중할 수 있을 만큼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_서문

우리 몸은 자체적으로 독소를 없앨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몸에 독소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오면 해독되지 못하고 지방세포 안에 쌓이게 된다. 지방 세포는 쉽게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그 안에 쌓인 독소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불어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독소가 쌓일수록 알레르기, 편두통, 중대 질병, 피로감, 기력 저하와 같은 건강상의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게 된다.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는 바로 지방세포 안에 쌓인 독소를 씻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과 함께 10일간만 그린 스무디 클렌즈를 따라 한다면 기적처럼 건강을 되찾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_1장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란

스무디는 즙보다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이 크며, 만드는 데 돈과 시간이 덜 든다. 스무디는 섬유질 덩어리이므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 한 잔의 그린 스무디에는 채소가 40%나 들어 있으므로 단백질이 풍부하다. 채소는 단백질의 재료인 아미노산의 형태로 단백질을 제공한다. 채소는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단백질을 만들어주는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 고기나 다른 육류 제품에 들어 있는 복합단백질에 비해 아미노산은 우리 몸이 활용하기가 쉬운 편이다. _2장 왜 그린 스무디일까?

10일간 클렌즈를 하는 동안, 스무디에는 푸르고 잎이 많은 채소와 과일, 물만 넣기 바란다. 과일은 대개 빨리 소화되지만, 다른 탄수화물류 채소와 섞이면, 위장 안에 있는 다른 음식들이 소화되는 동안 그 속에 같이 머무르면서 발효가 되어 가스를 만들고 몸을 붓게 하는 원인이 된다. 이런 현상을 피하려면 10일간 클렌즈를 하는 동안에는 그린 스무디에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류 재로와 미트나 당근처럼 푸른 잎이 많지 않은 채소는 넣지 말아야 한다. _3장 준비하기

클렌즈를 하는 동안 레시피를 너무 많이 벗어나지 않기 바란다. 이 10일 동안의 레시피는 해독, 체중 감량과 함께 당신의 생체 에너지를 높이고 정신을 맑게 하는 데 가장 적합하게 고안되었다. 따라서 클렌즈 과정 중에는 가급적 레시피를 열심히 따라 하는 것이 좋다. 클렌즈 과정이 끝난 후에도 줄어든 체중과 건강을 유지하려면 레시피를 지키는 것이 좋다. _4장 10일 그린 스무디 클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