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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주요저서
썸머썸머 베케이션
작가소개

경기도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대학을 다녔다. 일러스트를 전공했으나 적성에 맞지 않아 포기하고 대신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인생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호주에서 몇 년간 살았는데 영어 대신 여유를 배울 수 있었다. 한국으로 돌아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다가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제10회 5ㆍ18문학상 소설 부문, 2015년 제3회 등대문학상 최우수상, 2016년 KB 창작동화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그동안의 모든 실패와 방황이 글을 쓰도록 도와준 훌륭한 스승이라고 여기는 이희영 작가는 자신의 첫 장편 청소년소설 『썸머썸머 베케이션』을 통해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너는 충분히 아름답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고 한다.